제발, 교육감만이라도.
chit / 2010/06/01 20:49
국민의 삼분의 일은 전쟁이라도 불사해야 한다고 핏대를 세우고,
삼분의 일은 '1번' 놀이를 하며 낄낄대고,
또 다른 삼분의 일은 귀도 닫고 눈도 닫은,
서글픈 봄이다.
내일의 결과가 두렵고 초조한 이유는
아무것도 하지 않았기(혹은 할 수 없었던-) 때문이다.
그래도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 할 일이 있어 다행이다.
국민의 삼분의 일은 전쟁이라도 불사해야 한다고 핏대를 세우고,
삼분의 일은 '1번' 놀이를 하며 낄낄대고,
또 다른 삼분의 일은 귀도 닫고 눈도 닫은,
서글픈 봄이다.
내일의 결과가 두렵고 초조한 이유는
아무것도 하지 않았기(혹은 할 수 없었던-) 때문이다.
그래도 내일은 아침에 일어나 할 일이 있어 다행이다.